기다리고 기다리던, 7월 19일
이천 인디어라운드 ‘코몰디브’ 캠프 시작~~
시간 가는 줄 모르고 물속에서 헤엄치다 보니 어느덧 배가 출출해질 시간! 물놀이 직후에 먹는 바비큐와 소시지는 그야말로 '꿀맛'이었습니다.
"물놀이하고 먹으니까, 더 맛있는 것 같아요!“
비빔면 뚝딱~ 신라면 뚝딱~!
체력 최강자 박O랑,
끈질기게 물놀이를 즐기는 자 ‘이O우’를 임명합니다.
이번 인디어라운드 물놀이는 최고의 만족을 선사한 여름날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.
아이들이 아무 걱정 없이 마음껏 웃고, 달리고, 헤엄칠 수 있도록 늘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후원자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. 무더운 여름, 후원자님들도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.
